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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찾아가기 전에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박물관 정보를 찾아 보세요.
관련 자료를 찾아 익히고 가면 견학을 하는 동안 이리저리 헤매지 않고 보다 친숙하고 보람된 견학을 할 수 있답니다.
박물관에 도착하면 입구 안내대에서 안내자료를 꼭 챙기세요.
부모님이나 선생님, 혹은 친구들과 함께 전시장 관람순서를 정할 때나 나중에 견학문을 쓸 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입장권도 꼭 챙기세요. 소중한 추억이 되거든요.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필기구를 준비해 보세요.
안내문을 똑같이 베껴 쓰려 애쓰지 마세요. 많이 적는 것 보다는 꼭 필요한 내용만 적고 관람하면서 배운 점과 느낀 점 등을 적어보는 것이 좋답니다.
박물관 선생님들과 친해지세요.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궁금한 것이 있거나 도움을 청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주위에 계신 박물관 선생님들에게 요청하세요. 선생님들께서 여러분의 모든 궁금증과 문제를 해결해 주실 거예요.
박물관을 다녀온 후에는 되도록이면 견학문을 작성해 보는 것이 좋아요.
박물관에서 “ 우와 ! ” 하고 감탄했던 전시물, 관람할 때 재미있었던 일들, 견학을 마치고 오면서 느꼈던 뿌듯한 마음 등 박물관에서의 소중한 경험들이 견학문을 통해 생생히 간직될 수 있답니다.
인천어린이박물관을 관람한 후 작성한 견학문 외에도 다른 박물관, 미술관, 전시회 등을 다녀온 후에 견학문을 작성해 보세요.
견학문이 여러 개 모이면 책처럼 자료집으로 만들어 보세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멋진 보물이 될 테니까요.

견학문에 정해진 양식은 없답니다. 견학 장소에 대한 소개와 자신이 보고 느낀 점, 배운 점, 궁금한 점 등의 내용을 정리해서 작성하면 바로 그것이 훌륭한 견학문이 되는 것이랍니다.

박물관을 견학하기 전에 조사한 자료, 안내자료, 관람 시 직접 필기한 내용, 사진 등을 정리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견학문을 작성해 보세요. 관찰기록문이나 보고서, 일기 형식으로 써봐도 좋구요 아니면 신문이나 잡지, 사진첩, 만화 형식으로 개성 있게 만들어보는 것도 참 신나겠네요.

아래 몇 가지 견학문 형식 견본이 있어요. 필요한 어린이는 다운로드해서 참조하세요. 아래의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다양하게 응용해서 나만의 견학문 형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죠?